처음엔 유치한 코미디영화로 보였으나, 나중엔 진정한 가족의 사랑이 느껴졌다
쿵푸팬더가 관심없던 애니메이션계에 발을 들여놓게했다면 드래곤길들이기는 1위!
진짜 최고의 영화 마지막에 아기를 보고 우는장면을 보고 나도 울먹했다